INTRODUCTION
언론/방송 보도
| 제목 | 가슴재수술에 대한 오해, 진짜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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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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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가슴성형을 받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이에 비례하듯 가슴재수술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가슴수술을 받는 이들이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면 좋겠지만 환자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수술 계획이 설계되었거나, 수술 시 일어나는 문제 등으로 인해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나 부작용을 호소
하며 가슴재수술을 알아보는 이들을 찾아볼 수 있다.
가슴재수술은 필요한 경우라면 꼭 받아야 하는 수술이지만 이미 한 번 실패를 겪은 이들이 선뜻 받기엔 부담이 앞선다. 수술 자체도 그렇지만 가슴재수술을 둘
러싼 몇 가지 오해는 재수술 결정을 더욱 고민하게 한다. 과연 어떤 ‘오해’들이 가슴재수술을 망설이게 하는 것일까? 그리고 진실은 무엇일까?
첫 번째로, 가슴재수술은 첫 수술보다 통증이 더 심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처음 받는 가슴성형이든 재수술이든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수술 후 느껴지는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술 부위를 직접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는 첨단 내시경 장비를 이용하면 이전 수술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만족도 높은 수술 결과를 볼 수
있음은 물론,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므로 출혈과 붓기, 통증까지 줄일 수 있다.
두 번째 오해는 흉터에 관한 것이다. 한 번 절개했던 부위에 다시 절개를 하니 흉터가 더 심해진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나 가슴재수술은 의료진의 진단 하에 기
존 수술과 동일한 절개 부위를 이용할 수도 있고, 다른 절개 부위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둘 중 어떤 쪽으로 수술을 진행하든 최대한 흉터가 남지 않는 방향으로
수술이 진행된다면 걱정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수술 후에도 레이저, 연고 등을 통한 전문 흉터 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흉터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어 만족도도 높아진다.
[출처] [2017]가슴재수술에 대한 오해, 진짜일까?/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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