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TION
언론/방송 보도
| 제목 | 가슴 성형 후 재수술, 언제 받는 게 적절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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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5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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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가슴성형 후 구형구축, 보형물 파손 등의 부작용을 겪고 있거나 가슴 크기와 형태 등 결과에 불만족을 느끼는 이들은
가슴재수술을 고려하게 되는데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잘못된 점을 바로 잡고 본래 원했던 예쁜 가슴을 얻길 바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들의 바람과는 달리 가슴수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해서 바로 가슴재수술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무엇이든 잘못된 것이 있으면 바로 고치는 것이 좋지만 가슴재수술은 전문적인 의료진의 진단을 통해 적절한 시기에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그 이유로는 두 가지 정도를 들 수 있다.
첫 번째, 대부분의 외과적 수술이 그렇듯 가슴성형수술 후 생기는 다소간의 붓기를 부작용이나 가슴 위쪽이 볼록해 보이는 불만족 사례로
오해하기도 한다. 이를 피하고 실제 결과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회복 기간을 둬 붓기가 가라 앉는 것을 기다려 볼 필요가 있다.
회복 기간이 필요하나 수술 결과 자체는 좋은 경우에 섣불리 재수술을 결정한다면 오히려 결과에 변형을 일으켜 불만족의 원인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불편감이나 통증이 증가하며 수술 비용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커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충분한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재수술을 하면 아물지 않은 수술 부위에 또 다른 자극이 가게 돼 더 큰 조직손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는 회복을 더욱 더디게 만들고, 흉터나 통증, 부작용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수술 후 6개월 정도는 경과를 지켜본 뒤에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의 진단 및 상담을 거쳐 재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아울러 가장
권장되는 재수술 시기는 1년 6개월 정도로, 조직이 안정화 된 상태에서 수술이 진행되므로 무리가 없고 또 다른 부작용을 방지할 수 있다.
[출처] [2017]가슴 성형 후 재수술, 언제 받는 게 적절할까/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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