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부리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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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후** | 작성일 | 2003-02-19 |
| 질문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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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개한테 물렸었는데 낮았던 코가 급속도로 높아지더니 결국엔 계속 튀어나오고있어요 엄마가 개한테 물려서그런다는데 가족에 매부리코는 없거든요 휘어진코가 아니라 코끝은 조금 들렸는데 중간에 코뼈가 쪼금 나왔어요.. 계속 커질까봐 두려워요.. 코가 미운건아니구요 이쁘다는소리도 들었지만 그때마다 코가 매끈했으면 자신있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라도 이뻤으면 좋겠다는생각도요.. 근데 계속 튀어나와서 눈에 확 뛰게될정도가 될까봐 고민되요.. 개한테 물려서 튀어나올수 있는건가요..?? 근데 이렇게 꾸준히 튀어나올수가 없는거아닌가요.. 제가 느끼기엔 하루하루 계속계속 코가 튀어나오는느낌이라서 불안해요..코가 어렸을적에비해 많이 변해서, 크면 아예 확뛸정도로 매부리코가 되어있는거 아닌가하고요.. |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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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9 01:29: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