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게 최후의 방법인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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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자* | 작성일 | 2003-02-16 |
| 질문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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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전 별로 외모에 대해 신경을 안 쓰는 편이라서 성형수술얘기만 나오면 돈이 썩어난 사람들이 하는 사치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커가면서 고민이 생기는게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그렇고 이성관계,직장문제에서도 제 외모에 대해 말이 많아서 이렇게 힘들게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생긴 외모를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얼굴. 제 외모에 대한 말들중에 가장 많이 듣는 말은 ... 무섭다. 눈이 작다. 흉악하게 생겼다. 등등 말그대로 저를 무슨 조직폭록배처럼 인식하더라고요. 이제 유일한 탈출구는 눈성형을 하는 것뿐인 거 같습니다. 정말 힘들게 글을 올리는 겁니다. 제 나이는 24살이고 지금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자세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형비용이나 성형방법....등등 자세하 게 좀 알려주십시요. 비용부담이 크면 꿈인 듯 싶습니다. ) |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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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16 17:03: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