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잘 붓는 체질에.. 겁까지.. ㅜ.ㅜ | ||
|---|---|---|---|
| 이름 | 연* | 작성일 | 2003-01-23 |
| 질문내용 | |||
|
안녕하세요^^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겁이좀^^) 있는 사람이라서.. 아직망설이고 있습니 다.. 게다가.. 4~5시간 이상 자면 잘 붓는 체질이고 붓기도 쉽게 잘 가시지 않습니 다..수술후에 후유증이 자칫하면 부은눈이 가라앉지 않을 수도 있다고.. 주위에 서.. ㅜ.,ㅜ 이상하믄 안본다는둥..겁도주고.. 사랑니 뽑을때도 무지 아팠는데.. 눈은.. 더..아플꺼 같고.. 아이라이너를 두텁게 바르면 속쌍커플처럼 선이 생겨서 외출전엔 10분정도 공 을 들이지요.. 화장을 잘 안하는 편이라.. 맨얼굴에 눈만 쌔까맣게 하고 다니기 도 한답니다ㅎㅎ 그날 일과가 좀 피로하거나, 살이 좀 빠졌다거나,얼굴에 붓기가 가시면 라인을 지워도 선이 남아 주긴하는데.. 살뺀담에 경과를 보고 수술을 결정할까도 망설 여지구요.. 그런데.. 자꾸 눈커풀이 늘어지는거 같기도 하고.. 예전엔 라인 안그 리고도 잘 살았는데.. 지우고 나면..영.. 어색하네요. 예전보다 더 쳐진거 같기 도 하고.. 우연히 이곳을 들러 매몰법을 접하고 용기를 가졌답니다 상담을 하고 싶은데 그냥 찾아 뵈도 되는지.. 예약을 하고 가야 하는지요.. 요즘은 라인을 안그리고 외출을 한적이 없어서 그냥 나가기도 좀.. 어색하네요 ^^ | |||
| 답변내용 | |||
|
2003-01-23 22:16: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