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복코하고 얼굴처지는 거요~ 헉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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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비* | 작성일 | 2009-12-10 |
| 질문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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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한창 이쁠 나이에 외모로 나름대로 고통받고 있는 작은 친구랍니다 `3 ` 어른또래 가릴거없이 `귀엽게 생겼다 ~` 라든지 `얘가 순하게 생겼네` 뭐 이런 소리를 자주 듣는데요 , 솔직히 저런 칭찬도 귀가 참 즐거워해요 :d 그래도 귀엽다 , 착하게생겼다 이거보단 이쁘다 가 더 기분이 좋을거같아서말이죠 ─, ─ 무엇보다 아기일때 부터 턱하고 볼 아랫쪽있잖아요 , 목하고 경계 맞닿는 곳 ,, ?? 그 쪽에 살이 많아가지고 그게 아직까지 지방덩어리로 남아있어요 . 운동을 해도 빠지지도 않고 , 맨날 스트레칭하고 요가 , 필라테스도 조금씩 하곤하는 데, 딴데 다 호리호리해지는 동안에도 얘는 그냥 붙어서 막 맘을 태우더라구요 ─_ ─ 힉 ,,,,,,,,,, 다른소리는 그만 하고 이제 진짜 궁금한 걸 내놓을게요 ! 1. 이렇게 턱하고 볼에 처져서 접치는 살은 꼭 성형으로만 완전히 뺄 수 있는건가요 ? 2. 심하게 낮고 퍼진 ( 제 코는, 콧날이 없다시피하고 코뼈가 다 쭈그려앉은데다 콧볼 이 전형적인 흑인코처럼 퍼졌어요 ) 코는 어떻게 성형할 수 있나요 ? 날렵하면서도 부 드럽게 하고싶어요 . 가르쳐주세요 ~ !!! 참 !! 뭐 , 짐작하셨겠지만 전 여자랍니다 . 그런만큼 코가 더 신경 이 쓰여요 ,,,,,,,,, |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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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4:51: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