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쫌 많이 속상하다. | ||
|---|---|---|---|
| 이름 | 소*** | 작성일 | 2002-11-29 |
| 질문내용 | |||
|
20대후반의 직장여성입니다. 저는 하체보다는 상체가 말랐고, 얼굴에도 살이 별로 없는 편입니다. 작년 가을 난생처음으로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했거든요. 그런데... 피부 탄력 잃는것은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입가 라고 해야 하나?? 아님 입고랑이라 해야하나?? 그부분에 짙게 주름이 패 여 보입니다. 그래서 보는 사람들마다.. 얼굴에 생기가 없어 보이고 아파 보인 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게다가 사진을 찍으면 그부분이 검게 나와 꼭 수염 을 그린듯해서 무지 무지 속상합니다. 그러니 얼굴이 나이가 들어 보이는것도 같구... 결혼 스냅사진을 찍으면.. 분명.. 화장으로 커버한다해도.. 솔직히 자신이 없어 걱정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에 가장 최선의 방법은 어떤걸까요?? 요즈음 많이 각광을 받는 보톡스는 어떤가요? 비용이며 치료기간 등등... 상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아이~ 속상해 | |||
| 답변내용 | |||
|
2002-11-29 16:26: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