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방확대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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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g******** | 작성일 | 2006-04-12 |
| 질문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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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가슴. 새가슴. 아스팔트 껌딱지... 등등.... 이런 소리는 기본이고 남자친구를 만 나 사귀는 동안에도 귀엽다는 말밖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세상이 좋아져 뽕브라, 에 어브라 같은걸로 카바한다지만. 전 하늘 거리는 레이스로 된 속옷을 입어보는게 소원 입니다.. 여름에도 자신있게 수영장 한번 가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할까 말까 망 설이다 30대가 되었는데 곧 결혼을 앞두고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55cm 45kg으로 약간 통통한 편인데 나이살이 점점 붙어서 20대에는 절벽가슴이어 도 옷맵시가 났지만 요즘엔 복부에 군살때문인지 더욱 멀리하는 옷가지가 많아지고 한숨만 쉽니다. 배꼽으로 하는 수술법이 흉터도 적다고 하던데 그 방법과 비용에 대 해 자세한 상담 부탁드립니다s> |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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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2 12:28: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