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너무도친절하고 멋진분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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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해** | 작성일 | 2002-11-06 |
| 질문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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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블유가족분들.... 저 해피림입니다~ Q&A에 질문을 올리고 자상한 답변에 감동(?)받아 어머님 모시고 수술을 받았 죠.. 너무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어머님을 안심시키시고 또 안심시키시는 모 습에 감동했습니다.. 안하신다고 그렇게 걱정하시더니.. 지금은 하시길 백번 잘했다며 기뻐하십니다 저도 병원에 십여년 근무를 한 사람인데...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수술이 잘되서도 기뻤지만.... 입구에서부터 친절하셨던 미모의 친절도우미분과... 간호사분들도 어쩌면 그렇 게 한결같이 상냥하시고 세심하신지... 그리고 두분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하다 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 부기가 좀 빠지시고 자연스럽고 예쁜 모습으로 조만간 한번 더 방문드 릴께요... 언제나 자상하고 친절한 배려를 잃지않아... 번창하고 앞서가는 더블유가 되기를 기원할께요! 그럼 또 뵈요~~ |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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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6 12:28: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