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눈 아래 아이 홀 에 대하여... | ||
|---|---|---|---|
| 이름 | 정* | 작성일 | 2002-10-20 |
| 질문내용 | |||
|
안녕하세요 ~~
이렇게 글로써 상담 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저는 삼십대 초반의 미혼 여성입니다. 나이에 반해 사오년 어린 모습이란것에... 부모님께서 주신 얼굴에 대하여 특별히 반감없이 지내왔어요.. 요즈음엔 거울을 보거나 또는 사진을 찍은 후 저의 정지된 모습 속에 새로운 고민이 찾아 들게 되었습니다. 바로 눈 아래 아이 홀 이란 부분이 반달 라인으로 자리하고 있는것 같아요. 성형에 대하여 반감은 없지만, 주어진 모습대로 걸어가려는 마음은 한결 같습니다만은, 점점 눈 아랫 부분에 대한 저의 작은 고민이 마음에 쓰여 이렇게 사이버 상담의 글을 올려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살아가면서 세월이 주는 고민의 하나라고 주변 분들도 말씀하시고... 저 또한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월의 힘이란것에 나 역시 어쩔수 없는 연약함을 느끼지만... 요즈음엔 제게도 욕심이란것이 생겨지는것만 같습니다. 제 맘을 쓰이게 하는 눈 아랫 부위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다면.. 지금보다 아주 조금만 이라도 나아질수 있단 기대 또한 버리기 아쉬운 마음에.... 아주 작은 것이라도 이 곳을 통해 도움을 받고 싶었기에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초겨울 분위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선생님의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답변내용 | |||
|
2002-10-20 04:1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