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얼굴형 때문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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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고** | 작성일 | 2002-10-20 |
| 질문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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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학생입니다. 꼭 한가지 물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의 몸은 키176에 몸무게 60입니다. 제 생각이나 다른 이들도 말하길 그렇게 르지 않았다고들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몸은 마르지 않았는데 얼굴이 너무너 무 말라 보입니다. 양쪽 볼이 쏘옥 들어가 있으니 처음보는 사람들이 말하길 날 카로워 보인다, 약해보인다는 말을 항상 듣습니다. 그래서 남들앞에 나서기가 참 힘듭니다. 제가 듣기에는 얼굴이 마른 사람들에게는 양쪽볼살에 지방을 삽 입한다던가 공기를 주입시키는 방법이 있다고 하던데...그런데 그거 하고 나면 어느 시간이 흐른뒤 얼굴이 다시 축처진다고들 말합니다. 어느 정도가 진실인 지 고민을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요.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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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0 00:44: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