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질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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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고** | 작성일 | 2004-03-25 |
| 질문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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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8년전에 쌍커풀을 했어요. 외꺼풀이고 눈이 작아서, 앞트임도 하고, 지방도 약간 뺐죠. (절개법일꺼예요 아마 ^^) 당시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너무 티 안나게 하느라고 얇게 했어요. 만족했구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점 흐려지더라구요...너무 얇게해서 그런지 말예요. 요즘에는 보면 그냥 속 쌍커풀정도로 보이구요, 아이라인을 하지 않으면 눈매가 또렷하지 않을 뿐더러 심하진 않지만, 졸린눈이라고 해야할까요? -_-; 암튼 그래서 다시한번 해줘야하지 않을까 해서 생각하고 있는데요. 얼마전 tv에서 최진실을 봤는데, 찝는다고 하죠 왜? 저도 째지 않고 찝는걸 하고 싶었 는데, 세상에나 어찌나 찝힌자국이 팍팍 티가 나는지 좀 그렇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어떤 시술을 해야하는지? 가격은 어느정도 인지요? 현재 눈의 지방은 없는 편이구요, 눈썹과 눈사이가 아주 넓답니다. 회신좀~ |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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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25 14:51:00 | |||